(밀양=뉴스1) 전혜원 기자 = 24일 오후 밀양 단장면 바드리 84번 송전탑 공사현장에서 국제 엠네스티 아시아태평양 지역 책임자인 캐서린 베이버 국장이 현장에서 농성중인 마을 주민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3.5.24/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