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서울 낮 기온 28도 등 전국적으로 30도 안팎의 한여름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24일 시민들이 더위를 피해 청계천 모전교 아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기상청은 주말 내내 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린 뒤 27일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주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3.5.24/뉴스1coinlock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