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4일 오후 서울역 KTX 회의실에서 열린 남양유업-남양유업대리점협의회 2차 협상회의에 참석한 우원식 민주당 최고위원이 협상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2차 교섭은 결렬되는 듯 보였으나 우원식 민주당 최고위원의 적극 중재로 만남이 성사됐다. 2013.5.24/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