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가수 손호영 씨가 자신의 차량에서 번개탄을 피워 자살을 시도한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촌로 동작대교 아래 주차장에 깨진 유리와 검은 그을음 자국이 남아 있다. 손씨는 이날 오전 4시36분께 자신의 카니발 차량 조수석에 번개탄을 피워 자살을 시도했다. 2013.5.24/뉴스1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