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 23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콜센터 감정노동자 노동인권 보장을 위한 촛불문화제에 참가자들이 촛불을 들고 있다. 문화제에는 공공기관의 콜센터에서 근무하다 부당하게 해고된 노동자들과 120 서울시 다산콜센터 노동자들이 함께 감정노동자들의 노동인권 보장을 촉구하고 사용자인 공공기관의 직접고용을 요구했다. 2013.5.23/뉴스1kal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