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미국과 중국, 일본에서 비롯된 악재 3종세트로 코스피지수가 1960선으로 밀려난 23일 오후 서울 중구 외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지수가 1969.19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4.70원 오른 1천128.70원으로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 2013.5.23/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