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미국과 중국, 일본에서 비롯된 악재 3종세트로 코스피지수가 1960선으로 밀려난 23일 오후 서울 중구 외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지수가 1969.19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24.64포인트(1.24%) 내린 1969.19로 장을 마쳤다. 2013.5.23/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