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서울 낮 최고 기온이 29도까지 오르는 등 올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인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에서 참새가 수도꼭지에 고여 있는 물을 마시고 있다. 2013.5.23/뉴스1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