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아베 총리와 하시모토 오사카 시장의 위안부 관련 망언 규탄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 월남전 참전자회 소속 회원들이 일본 각료들의 사진을 태우기 위해 불을 붙이고 있다. 2013.5.23/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