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을 비롯한 유공자 표창자들이 23일 오후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새마을금고 창립 50주년 기념 '전국 새마을금고인대회'에서 표창 수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산규모 105조원의 대표적인 서민금융기관으로 성장한 새마을금고는 이날 새로운 CI를 공개하며 친절하고 윤리적인 서민금융기관 역할을 다짐했다. 2013.5.23/뉴스1
fotogy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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