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개성공단 출입차단 51일째인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개성공단 정상화 촉구 대회에서 김학권 개성공단 정상화 촉구 비대위 공동위원장이 팩스를 이용해 방북 신청서를 통일부에 보내고 있다.2013.5.23/뉴스1skitsc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