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뉴스1) 박효익 기자 = 23일 전주지방검찰청이 공개한 CCTV 영상을 보면 이대우는 20일 오후 2시51분50초께 담당 수사관이 화장실에 혼자 들어간 직후 전주지검 남원지청 3층 복도에 혼자 남았다. 검사실로 향하던 이는 수사관이 들어간 화장실 쪽을 쳐다본 뒤 5초 동안 복도에서 잠시 머뭇거리다가 검사실 바로 맞은 편 계단을 통해 도주했다.
2013.5.23/뉴스1
newj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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