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전국편의점가맹점사업자단체협의회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CU편의점 본사인 BGF리테일 앞에서 편의점주 죽음을 추모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본사의 사죄와 재발방지를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16일 경기 용인의 한 편의점주가 폐점과 관련 본사 직원과 실랑이를 벌이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에 대해 CU측에서 사망진단서를 위조, 고인의 사망원인을 왜곡하고 있다며 가맹점주들을 보호하고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2013.5.23/뉴스1
fotogy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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