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서울시 관계자들이 서울광장 지하에서 발견된 하수관을 공개하고 있다. 지난해 남대문로에서 발견된 것과 마찬가지로 1910년쯤 적벽돌로 지어진 서울광장 지하 하수관은 우리나라 토목 기술사 연구에 의미가 있어, 문화재로 지정할 계획이다. 2013.5.22 머니투데이/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