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신창원 기자 = 22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문화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3 교통사고 줄이기운동 범국민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결의를 하고 있다. 인천지방경찰청은 교통 4대 무질서인 교차로 꼬리물기·정지선위반·끼어들기·이륜차 보도주행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를 하고 있다. 2013.5.22/뉴스1shincw@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