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보영 = 에버랜드가 세계 최다산 기린 부부인 장순이, 장다리의 사진을 공개했다. 에버랜드는 장순이와 장다리는 1990년 이후 한 차례의 쌍둥이를 포함해 총 17마리의 새끼를 낳았으며 현재 18마리째 새끼를 임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에버랜드 제공) 2013.5.22/뉴스1kyyck3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