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와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가 22일 오후 서울 강서구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엑셀런스 프로그램 후원 연장 협약식에서 지창훈 대한항공 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각종 대회와 전지훈련에 참가하는 김연아, 박태환 선수 본인과 부모님, 코칭스태프에게 프레스티지석을 무료로 지원한다. 2013.5.22/뉴스1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