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 소속 조합원들이 22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정문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공무원 해고자 원직복직 및 설립신고증 교부를 촉구하고 있다. 전공노는 2009년 10월 해직자가 조합에서 계속 활동하고 있다는 이유로 합법 노조 지위가 박탈돼 불법 단체로 규정됐다. 2013.5.22/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