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문화예술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다문화 가정 5쌍을 위한 HELLO KOREA 전통혼례식에서 신랑 신부가 악귀가 사라져 신혼 부부에게 해를 입히지 말도록 해 달라는 의미로 수탉을 들어보이고 있다. 이번 결혼식은 부부의 날을 맞아 베트남, 필리핀, 미얀마 등 타국에서 결혼이민을 왔지만 결혼식을 올리지 다문화 가정 5쌍을 위해 마련됬다. 2013.5.22/뉴스1
handbroth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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