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문현 기자 = 산악인 김창호(44, 몽벨) 대장을 비롯한 히말라야 원정대가 20일 오전 9시(현지시간) 히말라야 14좌 무산소 등정에 성공했다고 대한산악연맹은 밝혔다. 특히, 김 대장은 지난 2005년 7월14일 낭가파르밧(8156m) 루팔벽 등정을 시작으로 7년10개월6일만에 히말라야 8000m 이상 14개봉 완등에 성공, 역대 최단 기간 완등 기록을 세웠다. 이는 폴란드 산악인 예지쿠츠크가 세웠던 7년11개월14일 기록을 1개월8일 앞당긴 기록이다. (몽벨 제공) 2013.5.21/뉴스1
mo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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