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 =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한 김창호 등반대의 대원 중 1명이 하산하는 과정에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한산악연맹은 등반대원 중 서성호 대원(34)이 에베레스트를 등정하고 하산해 베이스캠프에서 수면을 취하던 중 20일 숨졌다고 21일 밝혔다. 2013.5.20/뉴스1newj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