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개성공단이 49일째 차단되면서 입주기업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내 개성공단 정상화 촉구 비상대책위원회 사무실에서 관계자들이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2013.5.21/뉴스1kkoraz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