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태훈 인턴기자 = 정부가 IMF 외환위기 당시 연대보증 채무자 지원 방안을 발표한 2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채무 탕감 신청을 받기 위해 시민들이 기다리고 있다. 2013.5.21/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