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21일 오후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에서 '북한의 핵문제와 중국의 한반도 정책'을 주제로 열린 한반도 통일준비 국제 심포지엄에 강연자로 참석한 덩위원 전 중국공산당 중앙당교 부편집장이 사회자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2013.5.21/뉴스1skitsc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