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미국 워싱턴주 5선 상원의원 폴 신(한국명 신호범) 박사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를 방문, 상허기념박물관을 둘러보고 있다. 미 워싱턴 주정부의 아세아담당 자문위원과 시애틀 한인회장을 역임한 신 의원은 한국계 입양아들의 인권과 복지를 위해 봉사하고 있으며 지난 2001년 건국대에서 명예정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건국대 제공) 2013.5.20/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