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철중 기자 = 프로포폴 불법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장미인애가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5차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3.5.20 머니투데이/뉴스1cj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