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박근혜정부 들어 첫 재외공관장회의가 열리는 20일 오전 서울 국립현충원에서 공관장들이 참배를 마치고 현충탑을 나서고 있다. 국립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4박5일의 일정으로 진행될 이번 재외공관장 회의엔 특명전권대사 115명(국제기구대표부 대사 6명 포함), 대사대리 6명, 대표부 대표 1명 등 총 122명의 공관장이 참석한다. 2013.5.20/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