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철중 기자 = 박찬민 아나운서(SBS)와 딸 민하 양이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가족공원 주차장에서 열린 '해피 버스데이(Happy Busday)' 출정식에 참석해 농촌 희망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해피 버스데이(Happy Busday)는 도시민들이 농축산물의 생산과 가공과정을 체험하는 농촌 여행 프로그램으로, 이를 통해 우리 농촌의 가치를 더 알자는 취지로 기획 되었다. 2013.5.19/뉴스1
cj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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