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김태성 기자 =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와 당원들은 17일 광주시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기념곡으로 지정하고 제창하라”고 주장했다. 2013.5.17/뉴스1hancu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