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법정에서 전원합의체 선고 공판이 열리고 있다. 이날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부부강간죄 성립 여부와 긴급조치 4호 위헌, 1950년 진도경찰서 민간인 사살 손해배상에 대한 판결을 내렸다. 2013.5.16/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