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전국여성연대와 통합진보당 여성위원회 회원들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사건과 관련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있다. 2013.5.16/뉴스1so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