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주진우 시사IN기자(가운데)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나꼼수'의 멤버 김용민(왼쪽), 정봉주와 함께 1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중앙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2013.5.14/뉴스1skitsc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