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저축은행 등에서 청탁과 함께 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이철규 전 경기지방경찰청장이 10일 오전 항소심 선고 공판을 받기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13.5.10/뉴스1handbroth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