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1956년 멜버른올림픽 복싱 라이트웰터급에 참가한 황의경 선수(90, 오른쪽)와 1960년 스쿼밸리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 참가한 김경회 선수(79)가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열린 '대한민국 체육 100년 기념식'에서 조선체육회 창립취지서를 낭독하고 있다. 2020.11.3/뉴스1photolee@news1.kr관련 키워드대한체육100년정세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