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1) 노화정 기자 = 11일 울산시 울주군 대곡리 반구대암각화 앞에서 열린 문화재청의 현장 설명회에서 박맹우 울산시장이 문화재청의 입장에 대해 항변하고 있다. 2013.4.11/뉴스1toptig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