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1) 노화정 기자 = 24일 오후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신화마을의 산불피해 이재민인 구동수 할머니(77세)가 임시 거주주택을 둘러보고 있다. 이날 이재민들에게 제공된 임시주택은 3m×6m의 컨테이너 조립주택으로 전기·통신, 화장실, 세면대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편의시설을 모두 갖추고 있다. 2013.3.24/뉴스1toptig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