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1) 김용빈 기자 = 충북시민단체연대회의는 19일 오전 충북 청주지방검찰청 정문에서 충북도교육청 인시비리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갖고 이기용 교육감을 검찰고발했다. 이단체는 "이번 인사비리의 원인은 교육감의 집중된 권한 때문이라며 책임의 주체인 교육감이 책임을 져야한다"고 말했다 2013.3.19/뉴스1vin806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