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15일 최근 굴을 비롯한 일부 수산물에서 식중독을 유발시키는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다는 소식에 수산물 소비심리가 얼어붙어 서울 노량진수산시장이 한가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수협은 우리나라 수산물은 안전하다고 밝히며 소비촉진에 참여해줄 것을 밝혔다. 2013.2.15/뉴스1psy517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