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뉴스1) 송원영 기자 = 손학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1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독일로 출국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손 고문은 독일 베를린에 머물며 독일 사민당의 싱크탱크인 프리드리히 에버트재단의 후원으로 자유대학에서 6개월간 연구 과정을 밟을 계획이다. 2013.1.15/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