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 서울 지역에 올해들어 처음으로 폭염주의보가 발령되며 전력수요가 급증한 25일 오후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거래소 전력수급 비상대책 상황실에서 관계자들이 일일 전력수급 현황판을 주시하고 있다. 2012.7.25/뉴스1dwy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