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MBC 노동조합의 파업이 150일을 넘어선 가운데 30일 저녁 서울광장에서 열린 '김재철 헌정콘서트 ' 공연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쫌, 보자 무한도전'이라고 적힌 피켓을 든 채 활짝 웃고 있다. 이날 콘서트에는 록그룹 들국화와 이은미, 박완규, DJ DOC, 김C 등 뮤지션들과 소설가 이외수, 여야 정치인들이 참석해 MBC 파업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한목소리를 냈다. 2012.6.30/뉴스1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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