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도 처음 본 '금성일식'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6일 오전 서울 노원구 중계동 시민천문대에서 열린 금성 우주쇼 특별 행사 프로그램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아빠와 함께 필름이 부착된 안경을 쓰고 금성이 …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6일 오전 서울 노원구 중계동 시민천문대에서 열린 금성 우주쇼 특별 행사 프로그램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아빠와 함께 필름이 부착된 안경을 쓰고 금성이 태양 면을 통과하는 현상을 관측하고 있다. 천문대 관계자는 “이번 금성이 태양면을 통과하는 ‘금성의 우주쇼’ 현상을 놓치면 105년 뒤인 2117년에야 다시 관측할 수 있는 희귀 천문현상이다”라고 밝혔다. 2012.6.6/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