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부처님오신날(5월 28일)을 앞둔 16일 저녁 서울 청계천에 설치된 오색 연등과 조형물들이 환하게 불을 밝히고 있다. 2012.5.16/뉴스1kkoraz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