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스1) 양동욱 기자 = 육군이 초임 장교들의 자질 향상을 위해 올해 처음 '임관종합평가'제도를 도입한 가운데 16일 오후 충북 괴산군 학생중앙군사학교에서 학사 및 여군사관후보생들이 분대전투훈련에 임하고 있다. 임관종합평가제란 일정한 평가와 자격 기준을 통과해야 장교로 임관하는 제도이다. 2012.5.16/뉴스1dwy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