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정선 기자 = 세종대왕 탄신 615주년을 이틀 앞둔 13일 오후 서울 경복궁 근정전에서 국립국악원이 세종조회례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세종 615주년을 기념해 약 400여 명이 복식과 악기, 격조 높은 무용과 장엄한 음악을 선보이며 영화배우 강신일 씨가 세종대왕 역할을 맡아 온화하고도 추진력 있는 카리스마를 지닌 모습을 그려냈다. 2012.5.13/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