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정선 인턴기자 = 신분당선 상행선 전차선 문제로 지하철 운행에 차질을 빚은 1일 서울 강남역에서 시민들이 신분당선을 이용하고 있다. 이날 오전 4시경 신분당선 양재시민의 숲과 청계산입구 역 중간 구간에서 선로점검 작업을 하던 중 전기계통에 문제가 발생, 한 개의 선로만으로 강남-정자역 구간 35분 간격으로 반복 운행하고 있다. 2012.5.1/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