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미국에서 6년 만에 광우병이 발생해 검역 당국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1일 서울 봉래동 롯데마트 서울역점 정육매장에서 미국산 소고기 판매가 중단되고 호주산 소고기가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미국산 소고기 판매와 관련해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3사가 각기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소비자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2012.5.1/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