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뉴스1) 한재호 기자 = 북한이 이명박 정권에 대한 '혁명무력의 특별행동'을 개시한다는 대남도발을 예고해 긴장이 고조되는 24일 강화도 민통선 인근에서 북한자유구간을 맞아 탈북자단체들이 초코파이가 담긴 풍선을 북측으로 날려 보내고 있다. 2012.4.24/뉴스1kal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