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네프생토노레 자연유래 성분 퍼퓸솝으로 즐기는 향기 테라피

ⓒ News1
ⓒ News1

(서울=뉴스1) 강고은 에디터 = 향수는 자신의 성격, 취향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타인에게 매력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는 도구로도 활용돼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가장 맞는 향수를 선택하는데 공을 들이고 있다.

최근 향수 트렌드는 코를 찌르는 강한 퍼퓸이 아닌 살 냄새처럼 은은하게 향을 풍기는 퍼퓸 바디 제품이 주도하고 있다.

퍼퓸 바디 제품의 인기는 퍼퓸솝과 같은 바디 제품과 퍼퓸을 적절히 함께 사용할 경우 향기 레이어링으로 부담스럽지 않은 향기에 지속력 또한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사용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시작되었다.

퍼퓸 바디 제품은 은은한 향뿐만 아니라 스킨케어 제품이기 때문에, 일반 퍼퓸을 고를 때보다 ‘성분’도 꼼꼼하게 체크하는 것이 필수다.

LVMH 출신 크리에이티브디렉터에 의해 파리 생토노레에서 시작된 뱅네프생토노레의 퍼퓸솝은 100% 자연유래 세정성분과 보습성분 함유, 화학방부제 프리 등 안전성이 검증된 제품으로 많은 여성들에게 향기 테라피 제품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뱅네프생토노레의 ‘퍼퓸솝 클래식 1779 컬렉션’은 튜베로즈, 라임 바질 앤 만다린, 로즈 앤 베이, 화이트 머스크 등 4종이며 60g, 135g 두 가지 용량으로 선보이고 있다.

‘뱅네프 생토노레 사봉 파퓨메 1779 튜베로즈’는 화려한 베르사유 궁 안, 마리앙트와네트가 가꾸던 정원인 프티 트리아농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퍼퓸솝이다. 꽃들이 아기자기하게 핀 베르사유, 봄의 트리아농 정원 속 산들바람에서 실려온 오렌지 꽃의 싱그러운 탑노트에 화이트 플라워의 여왕, 튜베로즈 향이 더해져 특별하면서 고급스러운 향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뱅네프 생토노레 사봉 파퓨메 1779 화이트 머스크’는 순수한 마음을 가진 어린아이의 경쾌한 몸놀림, 그리고 그것을 바라보며 행복감에 빠진 프렌치 여성에게 영감을 받아 탄생한 퍼퓸솝이다. 깨끗한 복숭아 향을 탑노트로 릴리, 자스민, 일랑일랑의 부드로운 조화 즐거움을 선사하며, 베이스의 머스크가 따뜻한 마무리를 발산시키는 향이 매력적인 제품이다.

한편, 뱅네프생토노레는 237년 역사를 가진 프랑스 그라스의 세계적인 향료 하우스 ‘장니엘(JEAN NIEL)’과의 만남으로 다양한 프랑스 감성의 라이프스타일 뷰티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프리미엄 퍼퓸솝 브랜드다.

뱅네프생토노레의 모든 제품은 프랑스 장니엘의 수석 조향사가 뱅네프생토노레를 위해 특별 조향, 전통 추출 방식을 통해 최상급 자연 원료에서 추출된 향료만을 사용해 고급스럽고 오랜 시간 지속되는 향기와 부드러운 스킨케어를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했다.

[news1] ‘뷰티·패션’ 뉴스 제보 - beauty@news1.kr

beauty@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이영섭

|

편집국장 : 채원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