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족 이유 '가족과 떨어져 있어서'…경제활동참가율 64.8%월평균 임금 261.4만원…'차별 경험' 역대 최저 수준북한이탈주민(탈북민) 81.2%가 남한 생활에 '만족한다'는 답변을 내놓았다. (남북하나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북한이탈주민탈북민남한생활만족도조사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남북하나재단유민주 기자 北, 올해 평양마라톤대회 돌연 취소…사유 설명 없이 일방 통보국정원, 중동 현지 '국민 보호·기업 안전' 다각 지원